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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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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쓴 된장, 고추장통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된장, 고추장통을 다 쓰고나서 그냥 버리기가 좀 아깝더라구요...

어디선가 이 통들을 가지고 다신 도구들도 재활용 했던 기사들을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이것들은 깨끗하게 씻어낸 후에 어떻게 재활용할 수 있을까요?

화분으로 쓰는 건 본적이 있는 것 같긴 한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천베리만큼사랑해

    오천베리만큼사랑해

    모양이나 재질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순 있지만

    잘 씻어낸다면 얼마든지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화분도 좋고, 다른 제품을 담아도 좋습니다.

    콩을 담거나, 간단한 음식을 담으셔도 좋습니다.

    꾸미기에 따라서는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는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채택된 답변
  • 된장이나 고추장을 다 쓰고 남은 통을 그냥 버리기엔 아깝다는 생각, 정말 공감해요. 이런 플라스틱 통들은 생각보다 여러 가지로 쓸모가 많거든요.

    먼저, 깨끗하게 씻은 후에 주방에서 재료 보관통으로 쓰기 좋아요. 쌀, 콩, 건어물, 과자 같은 마른 식재료를 담아두면 습기도 막을 수 있고, 꺼내 쓰기도 편리해집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화분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꽤 인기예요. 통에 흙을 넣고 작은 식물을 심거나, 싹 틔우기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죠. 바닥에 작은 구멍을 뚫어 배수도 잘되게 만들면 화분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또, 아이들 장난감이나 문구류, 각종 소품을 정리할 때도 유용해요. 뚜껑이 있어서 먼지 들어갈 걱정도 줄일 수 있거든요.

    혹은 피크닉이나 캠핑 갈 때 각종 양념이나 음식 재료를 소포장해서 가져가는 통으로 활용해도 좋고요, 공구 부품이나 작은 나사, 바느질 도구를 넣어 정리함으로 쓰기도 편합니다.

    즉, 생활 곳곳에서 알뜰하게 재활용할 수 있으니 버리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다 쓴 된장고추장 통은 내구성이 좋고 밀폐력이 뛰어나주방 식재료나 잡화 수납에 재활용하기 좋아요

    깨끗이 씻어 햇볕에 말린 뒤 식재료 소분, 천연 제습제, 정리 용기, 혹은 텃밭 화분으로 활용하여 환경 보호와

    살림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