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재회에 관해서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헤어진지 10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헤어지고 9개월
쯤 지났을까 다시 연락을 하고 잘 지내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도 마음이 있고, 다시만날 생각이 있다고 했어요
그러다가 다시 만나기로 했고, 폰을 고치는 중이라
공기계로 연락을 하고 있고, 오늘 고친다고 합니다.
저에게 마음이 있다고 하는데 선연락 안하고 일어나서
연락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아직까지는 확실하지는
않다고 하더라고요. 조금 헷갈리는 게 없지 않아 있는 것 같고, 만나면서 더 좋아질 것 같다고 했는데 그것
때문인지 선연락, 먼저 일어나서 말해주는 게 없어요.
미리 말 해주길 바라는데 그게 안되네요. 전에 헤어진
문제는 이런 문제가 전혀 없었는데 지금은 아직 시작인
단계라서 그런거겠죠 ? 저나 그 사람이나 서로가 서로
많이 좋은 사람이 되게 해줬고 힘이 되어줬었고, 또
서로로 인해 되게 많이 달라졌었어요. 저는 그 사람에게
있었을 때 한없이 사랑받는 느낌이었고, 존재 자체를
존중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전에 만날땐 미리 말도 다
해줬고, 불안하지 않게 알아서 다 해주고 여자도 다
끊어냈었는데 아직은 여자얘기를 안하고 있고, 지금은
일어나서 연락도 선연락도 미리 말해주는 것도 없어서
조금은 헷갈립니다. 말해보면 나을까요? 말하면 또
노력하는 타입이긴 한데 잘 모르겠어요. 지금이대로
계속 연애할 수 있겠죠 조금 지나면 나아지겠죠?
10개월 동안 안잊혀지고 처음으로 제가 다시 다가가고,
원래 헤어지고 다시 찾아가는 일 절대 없거든요 제가
너무 확고한 타입이고 그래서 근데 이 사람은 달라요
부족함 없이 나를 사랑해줘서 너무 큰 존재였어서 쉽게
끊기질 않더라구요. 일단 오늘 한번 말 해볼게요.
지금은 연락이 안되지만 병원갔다가 폰 받으면 연락을
하겠죠 ?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