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에게 줄 관심을 게임에게 준다는 인식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연애 하실 때 게임이 좋아? 내가 좋아? 소리를 들으셨다면 더욱더 그러한 성향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게임하는 자체를 한심하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게임할 시간에 공부를 하든지 책을 읽든지 좀 더 생산적인 시간을 보내는 게 맞는데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게임을 하는 것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내 잔소리에 게임 안한지 10년이 넘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남편이 너무 게임에 빠져 있으면 당연히 아내 입장에서는 조금 답답할 수가 있습니다 보통 남편들이 게임을 한 번 시작하면 몇 시간씩 엄청 오래 하다 보니까 다른 일들을 제대로 하지 않으니 안 해 드리 뭐라고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몇 시간 동안 게임 하고 있으면 옆에서는 당연히 엄청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