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늘 지각하는 직장후배에게 어떤 조언을 해줘야 꼰대 소리를 듣지 않을까요?
이거는 뭐라고 딱 말하기 애매한데 매일 5분에서 10분 정도 지각을 밥먹듯 하는 직장후배가 있는데 책임자도 아니고 해서 말하기가 어려운데 어떤 조언을 해줘야 꼰대소리 듣지 않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늘 지각하는 후배님께는 너무 딱딱하게 말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걱정하는 마음을 전하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혹시 출근 시간에 어려운 점이 있나요?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게 있으면 말해 주세요."라고 부드럽게 말하면 꼰대처럼 들리지 않으면서도 배려하는 태도를 보여줄 수 있어요.
이렇게 말하면 후배도 부담 없이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개선하려는 마음이 생길 거예요.
매일 같이 지각을 하는 직장 후배에게 책임자도 아닌데 뭐라고 하는 것보다는 그 후배 직원의 책임자에게 넌지시 말을 건네는 것이 좋을듯 싶네요. 직속 후배 직원이 아니라면 별로 신경쓰지 않을수도 있으니 그 후배 직원의 책임자에게 남들 보기에도 좋지 않으니 지각에 대해 조언을 해주시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좋을듯 싶네요.
매일 5분 10분 지각을 상습적으로 하는 건 근무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어서 이런 부분들은
기본적인 규정조차도 지키고 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뭐라한다고 해서 꼰대라는 소리를 듣지는 않을겁니다.
지각을 한다는 것이 말이 안되는 것이고 본인도 누가 뭐라고 하지 않으니 지각을 하는 것 같고
잘못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을겁니다.
그러니 지적을 해도 큰 문제는 없을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늘 5분 10분씩 지각하는건 그냥 습관입니다.
지각해도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하니 그런거 같은데 그런거는 확실하게 잘못된거라고 인식하게 말을 해줘야 합니다.그걸 꼰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니 신경쓰시지 말고 편하게 말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직접적으로 문제사항을 얘기해 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건 꼰대 문화는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직장에서의 근면성실함을 덕목으로 가지는 것은 기본적인 사항입니다. 직접 얘기하시고 다른 방향으로 동기를 부여하시거나 밥을 사주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직접적으로 내가 너지각하는게 마음에 안들어 지각하지마라는 느낌을 후배에게 주지 않으면 되는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예를들어 부장님이 길동씨 계속지각한다고 모라하시더라고요.
조금 조심하셔야할것 같아요같이 질문자님이 주의를 주는게 아닌 제3자 더높은 직급자를 핑계삼아 주의를 주시면 완벽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