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욱현 의사입니다.
2복수의 발생은 간경변증 환자의 질 병 경과 중 비대상성 간경변증으로 이행하는 중요한 지표가 되며 대상성 간경변증을 진단받은 환자에서 10년 이내에 60%에서 발생하며 복수의 발생 이후 1년째 사망률은 40%에 이를 정도로 불량한 예후를 시사한다. - 이런 통계는 전체적인 환자에 대한 통계이지 개인이 몇 퍼센트이다 말씀드리는 것은 조심스럽습니다.
약물치료에 호전 되지 않고 물을 반복해서 뽑아야 하는 상황이면 간이식을 적극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