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세상
초등자녀 공개수업보고오면 오후내내 힘든이유가뭘까요?
하루 연차를 썼기에 어떻게보면 쉬는날인데 오전에 초등자녀학교참관수업 자녀가 두명이라 두어시간정도 보고나면 엄청피곤해지고 집에오면 바로뻗게되더라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초등자녀 공개수업 참가를 두자녀 햇으면 엄청 피곤할거예요 화장 옷 핸드백 등등 신경도 써야하고 몇시간을 불편한 자세로 공개소업에 참가해야하니 피곤할거예요
질문자님 공개수업 참관이 체력소모가 큰 활동이더라고요
교실 안에서 학부모들과 함께 앉아서 오랫동안 같은 자세로 지내야 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피로도가 높답니다
근데 교실 특성상 의자도 작고 불편한데다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있다 보니 근육이 뭉치고 피로가 쌓이게 되죠
아 근데 자녀들 수업을 보면서 긴장과 걱정도 하게 되는데 이런 심리적 스트레스도 육체피로를 가중시키게 되요
그리고 두 자녀의 수업을 연달아 보시느라 집중도 두배로 하셔야 했을텐데 이런 정신적 피로도 상당히 큰 편이에요
이제 수업을 참관하면서 아이와 눈을 맞추고 표정도 살피느라 무의식적으로 몸에 힘이 들어가기도 하는데 이것도 피로감을 느끼게 만드는 원인이 되요
그리고 평소와 다른 환경에서 낯선 학부모들과 함께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긴장상태가 유지되는것도 피곤함의 원인이 될텐데요
근데 이런 피로감은 당연한거니까 참관 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초등학교 자녀 두명의 학교 참관 수업은 에너지를 많이 소모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어떻게 배우고 있는지 보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피로해 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