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롭고 쿨한 성격의 사람을 뜻하는 인터넷 용어랍니다.
원래 chill은 진정하다 침착하다라는 뜻을 가진 영어 단어인데요
요즘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여유있게 사는 사람을 칭하는 말로 쓰이고 있어요
특히 SNS에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화내거나 흥분하지 않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을 칠가이라고 부르죠
예를 들어 친구가 약속에 늦었는데도 괜찮다고 하거나
실수해도 너그럽게 넘어가주는 사람이 칠가이인거에요
요즘 젊은 층에서는 이런 여유로운 태도가 멋있어 보인다고 생각해서
밈으로도 많이 쓰이는거 같아요
스트레스 많은 현대사회에서 이런 칠가이 같은 성격이 부러운 거죠
근데 너무 칠한척 하다가 내 의견을 제대로 못 전달하면 손해볼 수도 있으니까
적당히 하는게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