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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 승차감을 결정하는 요소는 뭐가 있나요?

사람들이랑 차를 이야기를 하다보면 승차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은근 많더군요.

저는 사실 방지턱 넘어갈때 느낌이나 주행 느낌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데 차의 승차감을 결정하는 요소는 뭐가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통 방지턱을 넘어가거나 요철 그리고 비포장 도로 같은 곳의 승차감을 결정하는건 대부분 쇼바 입니다

    서스펜션이라고 하는데 차량의 바퀴들마다 각각 개별 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충격흡수 스프링 장치라고 보시면됩니다

    어느 강도와 무게를 버티고 얼마나 잘 설계되어있는지에 따라 승차감이 달라요

    보통 중형차와 대형 승용차에는 부드러운 스프링으로 쇼파같은 느낌을 주는 쇼바가 달려있고

    스포츠카나 그런건 하드하게 되어있는쇼바가 달립니다 그래서 보통 차를 시승해보고 결정하라는 얘기가 많은거죠

    타봐야 나한테 맞는 승차감을 찾으니까요

  • 차의 승차감을 결정하는 요소는 일단 방음이겠지요.

    자동차가 가속할때 바람을 가르는 풍절음이나 바닥에서 울리는 노면소음등 그리고 엔진소음등을 잘잡아주면 그만큼 정숙하다는 느낌이들어 승차감이 좋다고 느끼게 됩니다.

    그다음은 동체 진동입니다.

    엔진 진동등을 잘잡아주고 서스펜션으로인한 노면 충격흡수가 스무스하게 잘되는 차가 아무래도 주행할때 승차감이 좋은차라 할수있겠지요.

    그리고 묵직한 핸들링도 중요하고요.

    고속주행중에도 핸들이 묵직하니 제자리를 잘잡아준다면 장시간운전중에 조타에 신경을 조금은 덜쓸수있어 피로감이 덜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