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겨울철 얼어버린 앞유리 얼음을 제거 하기 위해 열선을 켰다가 유리창에 크랙이 생길 수도 있나요?
차량을 외부에 주차하게 될 경우, 눈이 많이 오고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유리창에 얼음이 생겨 있는데요. 저는 늘 출발하기 전에 뜨거운 열선과 히터를 켜서 얼음을 녹이고 출발했어요. 그런데 회사 동료가 그 모습을 보더니, 유리창에 금이 갈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금이 생긴다면 어떻게 얼음을 제거해주는 게 현명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푸르스름한청가뢰166입니다.
뜨거운 열선과 히터를 켜서 얼음을 녹이는 것은 일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유리창에 금이 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보통 아이스 스크래퍼를 이용하여 얼음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중한호랑나비155입니다.
열선을 켜면 일시적으로 유리 표면이 따뜻해져 얼음이 녹을 수 있지만, 계속해서 켜두면 열이 과도하게 전달되어 유리가 깨질 수 있습니다. 특히 유리에 이미 잔금이나 균열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 깨지기 쉬우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넷아빠입니다.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논리라면 모든 차량들이 앞유리열선을 켜면 안되는것이 되겠지요?
앞유리 열선은 쓰라고 있는건데 앞유리 파손때문에 쓰지 말라는건 모순입니다.
안녕하세요. 날씬한펭귄151입니다.
지금 하는 방식은 녹일수 있는 적합한 방법이며 절대 유리창이 깨지지 않습니다.
다만 가끔 빨리 녹이고싶어 뜨거운물을 붓는 경우가 종종 있으신데
그런 경우에는 유리창 파손이 생길 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