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식물의 특성에 따라서 다르지만, 길게 도장한 가지는 잘라주는 것이 맞습니다. 가지치기를 하면 식물에게 해가 될까 두려워 하는데 가지치기를 하면 원래의 주 가지가 더 굵게 자랄 수 있고, 잔가지에서 새로운 곁가지들이 나와서 더 풍성하게 키울 수 있습니다. 잘라낸 잔가지는 그냥 버리지 말고 새화분에 삽목하여 증식하면 원래의 나무가 죽었을 경우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레몬나무도 삽목이 엄청 잘되기 때문에 깨끗한 상토를 사용해서 꽃아두시면 여러개의 레몬나무를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