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반려견과 주인 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줄을 주인이 잡고 있으니 안전하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냥 자연스럽게 지나가 보시는 게 어떨까요?
우리가 지나가면서 개들을 빤히 쳐다보고 자극시키지만 않는다면
개들도 그냥 지나가는 사람으로 인식하지 않을까요?
저도 가끔 줄 안 하고 돌아다니는 개들 있으면 정말 무섭고 최대한 피해서 가거나 돌아가요...ㅜㅜ (너무 무셔)
'우리 개는 안 물어요' 이건 정말 안전불감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문 적이 없었던 거지 언제 물 지는 모르잖아요....ㅜㅜ
답변이 살짝 이상한 쪽으로 가긴 했지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그냥 '서로 갈길 간다' 고 생각하시고 다니셨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ㅎㅎ
저도 항상 무섭기만 했지 물려본 적은 없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자연스럽게 행동하기!!
같이 실천하면서 공포증 이겨내 봅시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