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하철과 버스의 임산부 배려석, 노약자석에 대한 분위기가 다른 이유가 궁금합니다
평소에 버스나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면서 느낀건데
버스는 노약자 혹은 임산부가 탑승한 것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손님들은 별 신경 쓰지 않고, 앉아서 이동하는 것 같습니다
기사님도 위험하다는 이유로 손님들이 노약자석,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서 이용하는걸 좋아하는 느낌 같아요
노인이 타도 노약자석에 양보하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 같아요
반면에 지하철은 사람이 많아도 일반 손님이 노약자석, 임산부 배려석에 거의 앉지 않는 분위기 같아요
왜 그런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버스는 이용객들이 편하게 앉아서 이동하는 분위기라서 배려석에 대한 인식이 덜할 수 있어요.
기사님도 위험 때문에라도 배려석을 적극 권장하는 편이고요.
반면 지하철은 사람이 많아도 자연스럽게 배려석을 양보하는 분위기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려하는 태도를 보여줍니다. 결국, 문화와 분위기 차이에서 오는 것 같고,
배려는 개인의 인식과 태도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지하철의 경우는 움직일때 많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지만,버스의경우는 훨씬 많이 흔들 거리죠.
그래서 안전상의 염려로써,
임산부,노인분들이 탑승을 안하셨을때는, 안전하게 이동 할수있도록 안내 하시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