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아탈구인지 탈구인지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하는 데 체중을 지지하지 못할정도로 아파한다면 진단에 따른 치료를 해줘야 합니다.
특히 이런 상태가 유지된다면 좌측 발목이 감당해야 하는 체중을 우측이 모두 감당하기 때문에 우측이 더 먼저 퇴행성 관절염이 일어날 수 있지요.
만약 정말로 아탈구나 환납성 탈구에 의한 증상이라면 관절고정술 등의 수술 기법으로 관절을 고정시켜 통증으로부터 해방시켜줘야 합니다.
주치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