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은지 적은지는 모르겠으나 차로 과시하는 친구 상대 해야 될까요?

이번 명절때 시골에 갔다 왔는데, 친구 중에 하나가 오랜만에 시골에 내려와서 봤더니, 외제 차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사실 그친구가 잘 사는지 못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약간 차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 과실을 하더라구요.

이런 친구 계속 상대 해야 되나요 아니면 그냥 무시해도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시만 하면 적당히 상대를 해주시고, 선을 넘는다 싶으면 관계를 단절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차 말고 다른 건 비교대상이 어떤지 모르겠네요.

  • 그냥 무시를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보통 진짜로 잘 나가는 사람들은 차로 과시를 하지도 않으며 오히려 더 겸손한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있는게 차 하나라서 그러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무시를 하세요. 차만 좋고 막상 속은 비어 있는 푸어들이 많기에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 됩니다. 즉, 소위 말하는 하우스 푸어 들과 같은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