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이번에 종묘에서 100M 넘게 떨어진곳에 고층 빌딩을 세운다고 하죠. 이걸보니 드는 생각은 이렇게 하나둘씩 고층빌딩이 드러서면서 저런 궁궐이나 종묘 주위에 고층빌딩 숲이 들어서게 될거라 생각이 들어서요, 한국에서 저런 서울 도심에 고층빌딩을 세우면 상당한 이득을 얻게 될테니까요.
문화유산을 지키는 것도 맞고 도시의 슬럼화를 막고 도심지를 더욱 개발해서 도시의 가치를 살리는 것도 맞다고 봅니다. 결국 두개의 의견 모두 맞고 틀린 부분이 없죠 서로 생각이 다르고 우선순위가 다른 것인데 그렇다고 계속 세운4구역을 놔둘 수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종묘라는 국제적인 관광지 근처를 개발하는 것도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