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 노후는 제가 걱정하는거 아니겠죠??
24살 직장인입니다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크게 아끼면서 살지 않아 걱정입니다 노후는 대비 하시는지.. 어머니가 돈을 좀 많이 쓰시는데 자식인 제가 이런걱정 하는거 아니겠죠?.. 솔직히 노후를 책임 질 정도로 부모님을 애정하지는 않아요 어릴적부터 좋지 못한 상황이 많았어서..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모님들께서는 자식들몰래 돈을 모아서 노후를 어느정도 대비는 하고 계시더라구요. 님의 부모님도 똑같으실겁니다
걱정하지마시고 나중에 어느정도 자리가 잡히면 많은 금액이 아니더라도 가끔 용돈도 드리고하세요
24살 직장인이 될때까지 어찌되었든 부모님이 키워 주시고 길러주신 것입니다. 부모님이 씀씀이가 좀 많아 걱정되시겠지만, 부모가 노후가 되면은 자식으로서 어느정도의 감당할 의무는 있다고 봅니다. 부모님한테 어릴적부터 애정이 없었더라도, 자식으로서의 역할은 하여야 할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어떠한 환경에서 자랐는지 모르겠지만 질문처럼 어머니 인생은 어머님이 알아서 노후 준비를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자식 된 도리로 당연히 챙겨 드린다는 생각은 어느 정도 경제력이 되어야만 할 수 있고 실행을 합니다. 무엇보다 본인 노후와 생계도 걸려 있어서 본인 삶에 충실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부모가 우리를 키웠으니까요.
부모님의 노후를 어느정도 해주는것이 필요하다고 보여지십니다.
조금만이라도 하시는게 좋을듯 해요.
질문자님도 스스로 노후대책 준비도 해야하고요.
부모님은 부모님대로 자식은 자식대로 각자의 인생은 알아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씀씀이가 헤프다고 노후 대책을 안하고 사시는 건 아닐 거예요.
질문자님이 더 살아갈 날이 많으니 저축 많이 하셔서
지금부터라도 노후 대책에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부모님 노후를 걱정하는 것은 자식으로써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걱정이 실현하지 않을지언정 걱정하고, 현재 상황을 비판하는것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24살이시고 부모님의 연세도 그리 많지 않을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시기가 되면 부모님도 알아서 자산관리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시대에는 부모님의 노후는 각자 대비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자식이니까 부모를 부양해야한다는 고지식한 생각은 버려야죠.
반대로 생각하면 자식된 입장에서도 부모에게 뭔가를 바라지 말아야 서로 이해관계가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족간에 문제이고, 민감한 주제라서 뭐라 말씀드리기는 조심스럽습니다만,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으로써, 경제적인 독립을 하기 전까지만 경제적인 지원을 하고, 그 이후에는 각자도생을 하고, 그때되면 저희도 부모세대가 되는 입장이기때문에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아닙니다. 부모님도 노후도 걱정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부모님께 받은 은혜를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면서 부모님이 나이가 들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당연히 no 걱정을 하는 게 맞다고 보여시네요
부모님 노후는 자녀가 걱정하는 부분이 될 수 있지만 결국 부모님 본인과의 대화와 계획이 중요합니다. 부모님의 재정적 독립성과 자립적인 노후 준비를 돕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