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동료 집들이 선물로 얼마짜리, 어떤게 센스있을까?

강아지 키우면서 자취하는 30대여자, 집들이 선물로 적당한 가격대랑 추천템은 뭘까?? 필요한거 없다고는 하는데 집들이 가는데 빈손으로 절대 갈 순 없고.. 집에서 밥도 안해먹는 사람이라 그릇이나 식기류 사기도 애매하고 고민되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쪽 친구가 강아지도 키우고 혼자 산다니까 요즘 유행하는 펫 전용 공기청정기나 강아지 냄새 잡아주는 캔들 같은게 어떨까 싶구만요. 밥도 안해먹는다니 식기보다는 전직장동료고하니 한 오만원에서 십만원정도의 예산안에서 강아지랑 같이 쓸수있는 좋은 성분의 탈취제나 아님 그냥 편하게 쓸수있는 예쁜 조명같은걸로 골라보시는게 받는 사람도 부담없고 센스있어 보일겁니다. 아님 요새 유행하는 강아지 방석도 괜찮을거같고 아니면 그냥 실용적인 휴지나 세제같은거 그런정도의 생필품도 사실은 제일 좋아할수도있습니다. 잘골라보셔요.

  • 저는 전 직장동료면 부담스럽지 않은 범위에서 선물 할 것 같아요! 작게는 3만원 - 5만원 정도로 생각하고 2xcm, 오늘의 x 같은 곳 에서 홈 인테리어 용으로 구매합니다:) 

  • 5만 원 정도 생각하면 좋지 않을까요 어차피 그만큼의 값어치를 할 음식을 대령해 줄 것 같은데요 제 생각에는 휴지가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강아지들이 여기저기 많이 흘리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 3-5만원대로 추천합니다!

    저는 디자인 와인잔도 괜찮은 것 같아요~

    2개 세트로 맞추면 추후 결혼해서도 잘 쓰일 것 같습니다!!

  • 전 직장동료 집들이라면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3만 원에서 5만 원 정도가 가장 무난합니다. 강아지를 키우고 자취하며 집밥을 잘 안 해 먹는 분이면 그릇보다 실용적인 소모품이 낫습니다. 센스 있는 쪽은 디퓨저나 룸스프레이, 호텔 수건 세트, 고급 핸드워시, 무드등, 무난한 쿠션 담요 정도이고, 강아지까지 고려하면 반려동물용 탈취제나 배변봉투 케이스, 강아지 간식 세트도 괜찮습니다. 다만 향 제품은 취향을 많이 타고 강아지에게 자극이 될 수 있어 너무 강한 향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제일 안전한 조합은 “고급 핸드워시 + 작은 디저트” 또는 “호텔 수건 세트 + 강아지 간식”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