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를 미루는 아이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하나요?

아이가 학원에 다니고 있는데요.

학교에서는 숙제를 내주지 않는다고 하네요.

학원에서만 숙제를 갖고오는데 1시간이면 끝날 숙제를 미룹니다.

일주일에 3번 가는 학원이라서 이틀의 시간이 있는데도 숙제를 미루다가 해가지 않는날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말해줘야 숙제를 해갈까요?

또 안해갈까봐 걱정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차피 할거 후딱하고 너 하고 싶은 거 하라고 해야 하는데 사실 아이들은 그게 과연 귀에 들어올까 싶습니다. 아마 본보기를 보여줘야 할 것 같아요 어쩌다가 숙제 먼저하고 남는 시간으로 뭘 할수 있는지 아이가 경험하게 되면 생각의 전환이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잔소리를 하면 반항심만 커지므로 서서히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사춘기때는 너무 강압적으로 해봐야 귀담아 듣지 않으니 좋은 말로 민주적으로 서로 협의하는게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로 뛰어 가는 거북이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계속 숙제를 미루는 아이라면 어느 정도 습관이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매번 숙제를 검사 하는 방법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안하면 하라고 계속 이야기 해서 그런 버릇을 고쳐 주는 게 좋다고 생각 됩니다.

  • 훈련하듯 숙제를 마치면 용돈을 주시던 좋아하는 음식을 주시던 성과를 이루면 보상이 이루어진다는걸 알려주시면

    그게 반복되다보면 성과를위해서 열심히할거에요.

  • 그냥 말로만 하는 수 바께는 없고요

    어떤 말을 한다고 한들 숙제를 안해가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숙제가 그 아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