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QR코드는 어떤 원리로 url이나 명함으로 열리게 되는건가요?
이제는 식당에서 QR결제에서부터 공고나 안내문을 스마트폰으로 쉽게 보려면 QR로 찍으면 되더라고요. 심지어 설문조사의 경우에도 QR을 써서 굳이 종이낭비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도 있어서 나름 순기능이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근데 이게 평범해 보이는 흑백 격자무늬 속에 어떻게 그렇게 많은 정보가 담겨 있는지, 그 원리가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바코드처럼 선의 굵기로 정보를 표현하는 것과 달리, QR코드는 어떤 방식으로 정보를 저장하고 있는 건가요? 빽빽하게 들어찬 작은 사각형 하나하나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건가요?
또 QR코드의 경우에도 가능한 경우의 수가 정해져있다보니 무한정 생성이 되지 않을텐데 최대 몇 개까지 쓸 수 있는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