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젊은 사람이 찾기 힘든데 시골에서 어르신이 돌아가시면 누가 남는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시골에 젊은 사람은 찾기 힘들지만 놀랍게도 시골에 귀농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또 많습니다. 그래서 귀농 전문 사업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결국 인구는 서울로 모였다가 밀려서 퇴물된 사람들이 결국 시골로 귀농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높은 곳에서 물이 흘러서 낮은 곳으로 흘러가는 현상이 그대로 있는 것이죠. 이런 것이 바로 시골입니다.
10년 뒤에 사람이 모두 없는 유령 시골이 될까요? 전혀 아닙니다. 또 귀농한다고 내려오는 사람이 정착을 하기 때문에 결국 유지가 일정하게 되고 20년 이상 유지가 됩니다. 이런 것이 바로 시골입니다. 시골 인프라를 보면 사실 30년 전에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지만 지금도 유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