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온화한독수리166입니다.
저는 결혼할때 상견례 식사 비용을 신랑과 반반 부담했어요.
옷은 최대한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으시는게 좋은데요.
저희는 앞으로 자주 만날 사이인데 정장으로 너무 격식을 차리면 서로 불편할까봐
남자들은 정장을 입고 여자들은 깔끔하고 단정한 원피스나 세미정장으로 입었습니다.
사람이 많으면 배가 사공으로 간다고
여러가지 말나오는게 싫어
인원은 양가 가족들만 모이는것으로 정했고
장소는 양가 집 딱 가운데,
나중에 우리가 더 멀었네 어쩌네 이런말 나오기 싫어서요.
음식점은 호불호가 많이 없는 한정식으로 했습니다.
개별 룸이 있는 곳이면 조용하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