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크고 잘생긴 사람을 보면 저런 삶을 살면 얼마나 좋을지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가요?

우리 사회는 여러 체형의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중에서도 키크고 잘생긴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이가 중년이여도 그런 남자들을 보면 저런 삶을 살면 얼마나 좋을지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그래도 키도 크고 비율도 좋고 (별개로 운동도 잘하고)

    잘생긴 사람일수록 주변 사람의 대우도 달라지고

    외모도 돈 버는데 하나의 수단 (ex. 모델, 협찬 등) 이기 때문에

    돈도 많이 벌겠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키크고 잘생긴사람들은 행복할것같습니다.걸어다녀도 이리저리 잘생겨서 연락처도받고 잘생기고 키크면 돈벌기도 훨씬 좋습니다.

  • 키크고 잘생긴 사람은 일단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그러다보면 모든 일에 있어서 기회가 올 확률도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연예인이 되는 이유도 길거리에서 멋지고 잘생긴 분을 캐스팅해서 나중에 스타로 거듭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 외모가 뛰어나면 모든 면에서 긍정적인 상황에 마주칠 상황이 많은 건 맞는 거 같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도 있듯이 외모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살아가면서 외모가 경쟁력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 키 크고, 잘생긴 사람들의 삶은 부럽죠.

    아무래도 다른 사람들보다 삶의 난이도가 쉽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태도부터 달라지는 게 사실이니까요.

  • 당연하죠 외모도 경제력이고 외모도 능력인시대니까요 부럽기는하지만 자기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다해사는게 가장 멋있는게 아닐까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키크고 잘생긴 사람 거기다가 운동까지 잘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많이 부럽습니다. 특히 젊은 시절에는 그런 생각이 많이 심했었는데 요즘에는 그래도 무덤덤해진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없어지는 거 같아요.

  • 당연하죠. 요즘 외모도 경쟁력이니 충분히 그런 생각이 드실만 합니다. 키가 크고 얼굴이 잘생기거나 하면 살아가는데 플러스 요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