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리정돈 의 생활화가 힘들어요 한번 청소 시작하는데 두세달은 걸려요

저에갸는 버리지 못 하는 수집병이 있습니다 모든것을 쌓아 두었다가 한계점에 도달 하면 한꺼번에 버리는 습관 입니다

비닐한장도 언제나는 쓸것 같아 모아 두니 온 집안이 정리가 안됩니다

지구환경이 걱정 되기도 하구요

현명한 정리정돈 방법 조언 구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동 후 쇄골쪽 통증은 근육이나 인대가 과도하게 늘어나거나

    염증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벤치프레스나 숄더프레스 같은 상체 운동이 원인일 수 있고요.

    무리하게 했거나 자세가 좋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

    휴식을 취하고 통증이 계속되면 병원 가보시는 게 좋아요.

    무리하지 말고 몸 상태 잘 살피세요.

  • 정리는 무조건 버리는 것부터 시작해야 제대로 됩니다. 질문처럼 수집하고 한번에 버리는 습관이 든 경우 제대로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자체를 하지 않아야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지구환경이 걱정 된다면 비닐봉지 대신 에코백을 사용하는 등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습관 들이는게 중요하며 집 안에 모아 놓더라도 결국 버려야하기에 지구환경에 그렇게 도움 되지는 않습니다. 모으기 보다는 그때 바로 버리는 습관을 들여야 제대로 정리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물건은 언제 사용할지 기준을 정하지 않고, 최근 6개월이나 1년 이내에 사용했는지 기준으로 정리하면 버리기가 쉬워집니다. 정리 시간을 하루 15분 정도로 짧게 나누어서 생활화하면 한꺼번에 몰리지 않아서 정리하기 쉬워요. 환경이 걱정이 된다면, 기부나 재활용, 업사이클링을 통해서 순환이 되도록 유도해 주시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