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센터에는 직원이 상주하지 않나요?

옛 파출소였던 자리가 치안센터로 바뀐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치안센터앞을 저녁이나 밤. 새벽에 지나다보면 불이 꺼져있는 때가 많습니다.

들어가볼려고 해도 잠겨있어 들어갈 수가 없던데요.

경찰분이 상주하지 않는곳인가요? 그렇다면 왜 건물을 그대로 유지해두는건가요?

불도 꺼져있던데,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건물일텐데, 잠가두고, 불꺼두고 사람도 없으면 왜 있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치안센터 같은경우는 일반적으로 운영시간이 오전9시부터 오후11시까지이기 때문에 저녁시간대거나 새벽시간대는 운영을 안하고 있을 수가 있습니다.

    지역마다 또 운영시간이 다르게 운영되는 감이있어 어떤곳은 저녁 7시에도 마칠때도 있고 어떤곳은 24시간 운영되는곳오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소금쟁이입니다.

    아무래도 예산문제로 24시간 인력이 상주하지 않아서 그런것 같네요. 국가에서 국민을 위해하는거지만 법으로 꼭 상주하는건 아닌것 같더나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