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린이집 스승의 날 선물은 예전보다 분위기가 많이 바뀌어서 해도되나를 먼저 고민하는게 맞는 상황이죠.
중요한건 어린이집마다 방침이 다르다는 점인데요.
법적으로는 일반 보육교사에게 선물 자체가 무조건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원장 선생님은 경우에 따라 제한을 받을 수 있고 어린이집 자체적으로 선물금지를 정해둔 곳도 많습니다.
미리 어린이집 공지나 분위기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요즘은 과한선물보다는 카네이션 생화나 작은 꽃, 간단한 간식이나 커피, 아이 이름으로 쓴 손편지나 카드 이정도로 준비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손편지나 아이가 그린 그림 같은 것은 부담이 없으면서도 진심이 잘 전달되어 선생님들도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품권이나 너무 비싼 선물은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실제로 작은 선물이나 편지한장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선물금지된 어린이집인지 확인하시고 그런게 아니라면 부담없는 선에서 마음을 표현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