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눈물을 사용하지 않고 방치하면 눈의 표면이 손상될 가능성이 있으며, 장기간 지속될 경우 각막염이나 미세한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심하면 시력 저하로 이어질 수도 있구요.
특히 라섹 수술 후에는 눈이 더 민감하고 회복 과정에 있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 공급이 필요하며, 이를 소홀히 하면 불편함이 심해지고 회복이 더디는건 물론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있다면 적절한 인공눈물을 사용하여 눈을 보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