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동안 이를 갈거나 꽉 무는 습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습관이 오래 지속되면 치아의 절단면과 씹는 면이 평평하게 갈리는 현상도 있지만 일시적인 경우에는 치아에서 증거를 찾을 수 없는데다 수면 중 일어나는 일은 본인이 스스로 알기가 어려우므로 혹시 같이 주무시는 가족분이 계시다면 한번 확인을 부탁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갈이나 이악물기 습관은 신체적 또는 심리적으로 힘이 들 때 자주 발생하는데 증상이 심하다면 치과에서 증상완화가 가능하니 상담받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