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가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할 경우 위약금이 4000억~6200억원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여러 언론과 업계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표준전속계약서 산식(최근 2년간 월평균 매출 × 남은 계약 개월 수)을 적용한 추정치이며 뉴진스의 높은 매출과 남은 계약 기간(약 5년)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실제로 뉴진스가 이 위약금을 반드시 내야 하는지는 법원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뉴진스 측은 계약 해지의 책임이 어도어와 하이브에 있기 때문에 위약금을 낼 이유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패소하면 저 금액 이거나 줄어도 몇천억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