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기능사와 전기기능사는 관련 분야에서는 차이가 있습니다. 전자기기기능사는 주로 전자 기기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수리 및 조립과 같은 전자회로에 대한 실무적인 능력을 요구합니다. 반면, 전기기능사는 전기설비의 시공, 유지보수 및 관리, 전기 안전 등에 초점을 맞춥니다. 시험 또한 이러한 차이점에 맞춰 설계되어 있어 준비해야 할 내용이 다릅니다. 선택할 때는 장래에 어떤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지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전기기능사로 봅니다. 전자기기기능사가 전기의 회로쪽으로 비중을 두었다면 전기기능사는 회로쪽보다는 공사쪽에 가깝습니다 공통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시설관리업무는 둘다 응시가 가능하고요, 개인적으로는 전자기기쪽이 좋아보이기는 합니다 나중에 전기기능장 공부할때 더욱 도움이 되는것으로 압니다
전자기기기능사는 전자기기를 분해, 조립, 조정, 수리하고 공장자동화 설비의 계측제어장치설비와 조작, 보수, 관리 등의 일을 하는데 필요한 자격증이며, 전기능사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전등 및 전기시설에 대한 설치에 기초적인 지식을 필기와 실기로 나누어 평가하는 자격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