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붕이입니다.
꿉꿉한 냄새가 옷에 아예 스며들어서 그런 걸수도 있습니다.
저는 운동을 하는사람으로, 운동복을 살리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양동이에 물을 받아주시고, 그 물에 베이킹소다를 충분히 풀어줍니다. 그 후 식초를 한 두방울 정도 같이 넣어주시고,
해당 냄새나는 옷들을 그 양동이에 넣어주세요. 그리고 하루 이틀 그냥 냅둬줍니다.
그 후에 세탁을 한번 해보시면 효과가 확실히 있을겁니다. (저는 땀내가 찌든것도 이렇게 해서 살려서 다시 입습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