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기로운큰고래54입니다.
유통기한은 流通期限으로 시중에 유통될수있는 기한, 즉 소비자에게 판매할수 있는 기한이라고 보시면 되고
소비기한은 유통된 식품을 소비, 즉 섭취할 수 있는 기한입니다.
그러므로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은 다른 의미이며 섭취할수 있는 기한은 유통기한보다 더 길어지게 됩니다.
인터넷에 '소비기한'으로 검색해 보시면 다양한 식품의 소비기한을 확인할 수 있으실겁니다.
간혹 개봉된 제품의 유통기한이 남아있어서 섭취할수 있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정말 어리석은 분들입니다.
대부분의 물질들은 공기와 접촉하는 순간부터 산화현상이 발생하여 유통기한이 남아있더라도 변질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이는 제품포장지에도 분명 적혀있는데 이런건 안보시고 유통기한만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ㅋㅋ
유통기한 하루만 지나도 버리시는 분들 많으신데 "유통"과 "소비"의 뜻을 모르시는 분들인것 같네요.
보관방법도 중요한데 해당 상품의 적정한 보관 방법을 지켜보관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유통기한이 남아있더라도 변질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