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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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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왜 출마를 했나요?

이번 대선에서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이름이 보이던데요,

이 분은 지지율이 1%도 안되고 언론도 관심이 없던데요,

뭐하러 공탁금 3억이나 내고 출마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이 사람이 원래 어떤 생각을 가졌던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순간부터 부정선거론에 빠지면서 저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부정선거를 척결한다는 이유에서 저렇게 한다고 합니다.

    3억을 버리면서도 출마를 하는거져

  • 극우 유튜버 황교안이 21대 대선에 어떤 생각으로 출마했는지는 본인만 알겠죠.

    다만 황교안의 출아선언에서는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부정선거를 처결하기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 부정선거를 척결하고 반국가세력이 이유입니다. 황교안 전 총리는 지난 9일 국민의힘 탈당 및 출마선언을 했는데 크게 2가지 이유를 들었습니다. 첫 번째 지금 대한민국은 체제전쟁 중이다.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내려면 반드시 부정선거를 척결해야 하며 그래야먼 반국가세력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다. 두 번째 윤 대통령이 부정선거 척결을 시작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저 거대한 부정선거 세력에게 발목 잡혀 끝내 완성하지 못한 부정선거 척결과 반국가세력 척결을 끝까지 완수하기 위해 대통령선거에 출마 하기로 결심했다 입니다.

  •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부정선거 척결과 반국가세력 대응을 이유로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대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낮았고 언론의 관심도 크지 않았지만, 황 전 총리는 보수 진영의 재건과 정치적 영향력 회복을 위해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 자신의 정치적 소신과 메시지를 알리기 위한 목적이 큽니다. 그는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지금 대한민국은 체제 전쟁 중이며,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부정선거와 반국가세력을 척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황 전 총리는 국민의힘으로는 부정선거 척결과 반국가세력과의 싸움을 제대로 할 수 없다고 판단해 독자 출마를 선택했고, 본인의 정치적 신념과 위기 극복 경험, 그리고 보수 진영 내에서 자신의 역할을 확실히 드러내기 위해 출마를 강행한 것입니다. 즉, 현실적인 당선 가능성보다는 자신의 정치적 메시지를 국민과 당에 알리고, 역사적 소임을 다하겠다는 의지가 더 크게 작용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