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서 발치나 임플란트 등의 피가 많이 나는 진료가 필요할 때 환자분께서 항혈전제를 복용중이시라면 5~7일정도 복용을 중단하셔야 하기 때문에 담담 내과선생님께 소견서를 받고 치료를 시작합니다. 치과치료를 하는데 있어 최소 중단기간이 5일일 뿐 7일을 중단하셔도 되지만 앓고계신 심장질환에는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장내과 담당의 선생님께서 7일은 끊어도 된다 하셨다면 문제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것은 창상치유를 지연시키고 감염위험을 증가시키니 최대한 혈당 조절이 잘 되는 시간에 치료를 받으시고 주의사항을 꼭 잘 지켜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