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고등학교를 다니는데 아무도 저한테 말을 안하고 전 다가가는걸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학교에서 아무랑도 말 안하고 안 친하고 혼자서만 다녀요 그런데 주위를 보면 여자애들은 팔짱 끼고 걷는거 보면 전 외롭고 속상하고 슬프더라고요.. 제가 먼저 다가가지는 못하겠고 아무도 저한테 말을 안해요 ㅠㅠ
본인이 다가가지 않는데 친구가 있고 싶다는 문장에는 모순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본인이 무언가 노력을 하거나 시도를 해야 친구가 생기거나 대화의 기회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본인이 먼저 다가가 보려고 해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렵지만 직면하는 힘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