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첫차로 출퇴근 사고날까봐 걱정이 앞섭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이번에 신규 면허 딴 사람입니다
그런데 직장이 좀 먼 곳으로 발령받아서
차를 몰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네비 켜고 가야되는 것도 알고
네비가 알려주는 것도 곧장 잘 알아듣긴 합니다
그런데 출퇴근 도중 사고 날까봐 걱정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첫출퇴근 혹은 얼마 되지 않았을때
어떻게 길 익히고 사고 안나게 주행 잘 하셨나요?
노하우나 비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첫출근 전 여유있게 출근길을 그대로 한번 운전하고 다녀오십시요.아니면 출퇴근 시간이 보통 조급해지잖아요.30분이나 한시간 여유있게 나오셔서 속도 내지 마시고 전방주시도 하고
네비없이도 찾아 갈 수 있도록 주변 보시면서
운전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출퇴근길에 사고 안나게 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그렇지만, 가장 중요한건 전방주시입니다.
잠시잠깐 핸드폰을 본다고 앞을 보지 않는다면 사고가 나게 되어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싶은건, 전방주시, 측면주시, 후방주시를 항상 생활화하셔야한다는겁니다.
나만 잘한다고 해서 사고가 안나는게 아닙니다. 아무리 방어운전을 한다고 하여도 사고는 날 사람은 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모든 차량들의 흐름에 맞게 주행하는것이 좋습니다.
운전중에 딴짓하지 않는게 중요하고요.
첫출근이 불안하시다면 먼저 번잡하지 않은 시간에 미리 출퇴근 길을 운전해서 가보세요.
그렇게 먼저 길을 익히고 한번 가보는 것 만으로도 크게 도움이 됩니다.
그렇게 연습 주행을 해보시고 그래도 불안하시면 청심환이라도 하나 드시고 출근하세요.
일단 첫출퇴근만 넘기시면 다음 날 부터는 문제없이 잘 하실거니 긴장하지 않게 청심환의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미리 출 퇴근 길을 주말을 이용해서 한번 다녀 오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결국 운전은 해 볼수록 늘기에 특별히 사고 예방에 대한 방법은 없고 많이 운전을 해서 주행 연습을 많이 해보는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매일 장거리 출퇴근으로 하루하루가 쉽지 않은 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시간과 돈등을 종합적으로 고려를 해서 상황이 더 좋다면 근처에 숙소를 정해서 한동안 사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장기간 출퇴근시 위험과 피로누적등 건강에도 좋지 않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