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혼 한 후 몇달이 지났습니다
서로 뭔가가 안맞았던 상황에서
정말 화해가 되는듯하다가도 안되서
결국 이혼이 됐는데
아이가 어느정도 말을 잘 해지고나니
마음에 맺히는 말을 많이 합니다
저는 서로 다 잘못이 있고, 돌이켜보면 나도 못한게 있으니 쉽지 않더라도 아이와 함께 좋은 시간을 많이 보내자 라는 얘기를 했고
상대방은 미안한거 난 단한개도 없어라고 합니다
어느샌가 좁혀질수 있을까요?
뭔가 남들처럼 심오한 이혼사유는 아니고
다른분들이 들으시면 생각보다 사소한 일로 헤어진 케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