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속의 외침은 예능 프로그램이 아니라 그 프로그램 안에 많은 오락게임 중에 1개라고 보시면 됩니다.
상대방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출연자가 헤드폰을 낀 채 상대방의 입 모양만 보고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맞히는 게임인데요. 전혀 정답과 다른 답을 하는 것을 보고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시키고 있는데요.
몇몇 사람들은 신서유기가 최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던데, 최초는 가족오락관이 최초입니다.
오락게임에서 장비가 필요없이 확실한 웃음을 보장할 수 있다는 장점과, 세대를 가리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