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이유로 운동을 싫어하는지 물어보고, 같이 하는 것이니까, 부부니까 서로 운동을 하자고 이야기해보세요. 그리고 아내가 운동을 꾸준히 한다면 술도 같이 먹어주면서 이야기를 해보는 것이 부부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런것이 잘되지 않는다면 이러한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갑자기 운동하자고 하면 와이프분이 부담스러워 하실수 있을 것같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가벼운 산책이나 걷기운동부터 시작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술 마시고 싶을때 같이 동네 한바퀴 돌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운동으로 넘어갈수 있지 않을까요? 글고 너무 운동을 강요하시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도 있으니 천천히 접근하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