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중국 열병식에 한국은 참석을 안했나요?

이번 중국 열병식에 러시아, 북한, 인도등 참석을해서 뉴스에 계속 나오는데요.

한국은 중국에게 초대를 못 받은 것인가요?

참석을 했는지 안 했는지 궁금합니다.

북한으로 인해 참석을 못한 것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참석했습니다

    다만 대통령이 아닌 국회의장이 참석했습니다

    국제적인 상황과 국가간 관계를 따져서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기보단

    대통령 다음의 의전서열을 가진 국회의장을 대신 참석시킨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이번 중국 열병식에는 러시아, 몽골, 벨라루스, 북한, 인도, 이란, 터키 국가 등 26개 국가가 참여를 하였구요.

    우리나라 대표로 참여하신 분은 우원식 국회의장 이셨습니다.

  • 중국에서는 전승절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그리고 전승절에서 최고의 행사는

    열병식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산주의 답게 특히 사열이 가장 흥미로웠던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나라 대표로는 우원식 국회의장이 대표로 참석한것 같아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중국 열병식에 대한민국이 참석을 안한것은 아니고 대한민국 우원식의장이 참관했구요 북한 김정분과는 반대편에 앉았습니다. 북한 때문에 참석을 안했다기 보다는 일정사 참석을 우원식의장이 한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국 대표단도 참가 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참석했구요

    한국대통령은 참석한게 아니고 국회의장을 보낸거죠 의전급 인사를 보냈다고 보시면됩니다

  • 이번 중국 전승절 열병식에 한국은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국회의장인 우원식 의장이 대표로 참석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은 초청을 받았지만, 미국과 일본 등 서방 국가들과의 외교적 균형을 고려해 불참한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과 러시아 정상들이 함께 참석한 행사였기 때문에, 한국 정부 입장에서는 외교적 부담이 있었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민감한 외교 행사에선 실리와 균형을 잘 맞추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가까이 가도 오해받고, 너무 멀어져도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