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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에는 정상까지 가는 코스로 성판악과 관음사 코스가 있습니다. 난이도는 관음사가 좀 더 힘들지만, 풍경은 더 예쁩니다. 보통 성판악으로 올라갔다가 관음사로 내여옵니다.
정상까지의 거리는 성판악은 9.6km 관음사는 8.7km이고, 사람마다 다르긴하지만, 왕복 평균 9~10시간 걸립니다. 저는 7시간 반 걸렸어요.
진달래밭 대피소(성판악), 삼각봉 대피소(관음사)까지 11시 반 전에 도착하셔야 정상에 가실 수 있으며 이후에는 입산 통제를 합니다. 탐방로 예약은 한라산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