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대한 탄생81입니다.
염색을 한 당일에는 샴푸를 하지 않는다
물 온도 중요하죠, 샴푸 시에는 너무 높은 온도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온도는 34~38도 정도의 체온 온도와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드라이기 온도는 기종마다 다르지만, 온도가 100℃까지 올라가는 제품이 많기 때문에 컬러 퇴색뿐만 아니라 모발을 건조하게 만들어 모발에 손상을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찬바람과 뜨거운 바람을 섞어서 말린다면 컬러뿐만 아니라 모발이 건강해지는 것 또한 도움이 된답니다.
두피는 따뜻한 바람으로 잘 건조해 주시고 모발은 찬바람으로 말린다면 시간도 절약하고 좋겠죠?
수분, 햇빛, 공기 등에 약한 모발은 에센스나 투 페이스, 크림 등 기능성 제품을 사용해 드라이의 열로 인해 외부로부터의 손상을 막아주고, 산화되는 걸 방지해 주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샴푸 또 한 컬러 제품으로 사용해 주신다면 퇴색을 늦춰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