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혼자 있다가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요즘 고독사하는 인원이 늘고 있다고 하던데요. 혼자 사는 사람들 위주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 인데 혼자 있을 때에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전 장치를 마련해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저는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스마트워치를 사용하는 지인에게 들었을 때, 심박수가 일정 수준이하로 떨어지거나 올라가면 자동으로 119에 신고가 되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혼자살기에 스마트워치의 그 1가지 기능만큼은 좀 고민이 되더라구요.
안녕하세요
혼자 있을 때 위급상황이 걱정된다면 미리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게 좋습니다.
✔ 가족·지인과 하루 1회 이상 안부 연락
✔ 휴대폰 긴급통화 기능 설정(전원버튼 연속 클릭 등)
✔ 스마트워치·SOS 호출기 사용
✔ 지자체 ‘독거노인 응급안전서비스’ 신청
고독사는 “혼자 사는 것”보다 연락이 완전히 끊기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기술 + 사람 연락망을 함께 준비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