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신생아특례대출의 자산 심사 기준은 순자산가액 4.88억 원 이하이고, 심사 시점은 대출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대출 실행일까지의 자료를 종합적으로 보게 되는데요. 이 기간 동안 예금, 적금, 주식, 부동산, 자동차 등의 자산 내역을 조회해서 총 순자산이 4.88억 원을 넘지 않아야 하죠. 그래서 대출 실행 3개월 이전에 현금을 인출하여 금고 등에 보관하는 방식으로 자산 기준을 맞추려는 방법을 고려하는 경우도 있긴하지만 자산을 의도적으로 은닉하여 대출 기준을 맞추는 것은 금융 규정상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차후 문제가 발생할 경우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일단 대출이 실행되고 나면, 대출 이후에는 일반적으로 추가적인 자산 심사를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