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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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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기록 중에 30-30, 혹은 40-40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가요?

종종 어떤 선수가 홈런30 도루30을 기록해서 30-30, 40-40 을 달성했다고 하는데,

이는 무슨 의미가 있는 기록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프로야구에서 30-30, 40-40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둘 모두 장타력과 주루 능력을 동시에 갖춘 선수로 인정받는 기록입니다.

    특히 KBO리그에서는 40-40을 달성한 선수가 에릭테임즈로 단 1명 밖에 되지 않습니다.

  • 홈런과 도루능력을 동시에 겸비했다는 것으로 타자로서는 만능의 재능을 겸하였다는 것으로 호타준족의 마일스톤도과 같은 기록입니다.

    • 1994년 김재현 (LG트윈스) 선수는 광활한 잠실구장을 홈으로 하고서도 고졸신인 최초로 20-20을 달성하는 괴력을 선보였습니다.

    • 현대의 박재홍 선수 및 바람의 아들 해태 이종범 선수도 30-30을 기록하며 놀라운 호타준족의 파괴력을 보여주었습니다.

    • 메이저리그의 베리본즈 선수는 후에 최고홈런 기록으로도 유명하지만 원래부터 40-40을 밥먹듯이 하는 외계인급 메이저리그 레벨을 선보여 당시 티비로 메이저리그를 감상하던 야구팬들에게 놀라움을 선보였습니다.

  • 야구의 기록에서 홈런만 30개를 쳐도 대단한 성적입니다. 그리고 도루만 30개를 해도 우수한 성적이고요.

    그런데 그 둘을 한꺼번에 한다니 당연히 대단한 기록인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홈런을 잘칠려면, 대부부늬 홈런타자들은 이대호와 같이 큰 체구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지

    힘이 있어서 멀리까지 공을 칠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그러한 홈런타자들은 큰 체구로 인해서 발이 느립니다.

    그말은 도루를 못한다는 말이죠.

    반대로 도루를 잘하는 선수들은 체구가 작고 날쌥니다. 그렇기 때문에 홈런을 칠수는 있어도 많이 치기는 어려운것이죠.

    이런 상황에서 홈런도 30개를 치고, 도루도 30개를 한다는것은 쉽지않은 기록인것입니다.

    그만큼 훈련을 많이 했다는 증거고, 실력이 우수하다는 증거이죠. 그러니 30-30 이라는 기록을 굉장하다고 모두들 말해주는것 같습니다. 그걸 넘어서 40-40은 더욱더 대단한 것인거겠죠.

  • 현대 야구에서 30-30, 40-40은 호타 준족의 대명사로 평가 됩니다. 다만 투수들의 수준도 올라가서 30-30은 커녕 20-20도 쉽지 않은 상황이죠. 국내에서는 NC 테임즈 선수가 2015에 40-40을 달성했습니다. 국내 선수중에는 김도영 선수가 24년 시즌에 30-30 클럽에 가입했구요.

  • 야구에서 30-30은 한 시즌에 홈런 30개와 도루 30개를 동시에 기록한 것을 말합니다. 40-40또 같은 의미로 홈런 40개와 도루 40개를 달성한 경우를 말하고 장타력과 주력을 갖춘 타자가 가능한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