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40대 두아이에 아빠, 한여인의 남편입니다.
군대 재대후 죽어라 일만하고
지금도 열심히 일만하고 있습니다.
그덕에 한 가정을 이뤘고, 집도사고, 차도사고, 월급도 많이 올랐습니다.
근데 이제 슬슬 일이 힘들어지고, 짤릴수도 있다는 생각이 자주 들고있습니다.
걱정이 앞섭니다. 이일을 그만두면 우리가족은 어떡하지.. 대출금 이자는 어떡하지.. 나이들어 다시 재취업은 힘들겠지... 등등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여러분들은 이런생각 안드나요?
만일 이런상황이 닥친다면 어떡해야하죠?
50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인이라면 다들 똑같은 생각을 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40대 중반쯤 넘어가면 미래에 대한 계획을 미리 세워두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긴 합니다. 그런데 미리부터 너무 걱정하지 말고 맡은일을 열심히 하면서 생활하시면 될것 같은데 미래에 대해 불확실함을 느끼고 계시면 지금부터라도 계획을 세워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으아 ㅠㅠ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저희 모두의 미래인것 같아서 공감이 매우 가는 현실이네요.. 그럼에도 작성자님께서의 능력은 출중하시니 어디서든 다시 재취업하도 원하시는 바 다 이룰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부정적인 생각보다 더 즐거운 긍정적인 생각을 해보시는게 어떠실까요!
이건 어느 가장들이 다 하는 걱정입니다. 혼자만 그런생각하는건 아니고요
요즘은 정년까지 일하면 62~63세 정도 인걸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그 이후도 중요하죠, 100세 시대인데 말이죠,
그래서 지금이라도 회사를 다니시면서 내가 앞으로 뭘 할수 있는지 준비를 하셔야죠,
퇴사하면 자영업을 하지 사업을 할지 아니면 새로운 분야에 도전을 하던지요,
하루에 할수 없는일이잖아요, 지금이라도 준비하세요,
가장의 무게로 고민하시는 분...님 혼자만 그런게 아닐것입니다. 그나마 40대 초반에는 경력과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생각해 이직 고민도 해보지만 40 중반이 지나고 50대가 되면 무조건 YES가 되어버립니다. 혼자 산다면 NO라고 해보겠지만 딸린 식구가 있는 가장이다보니.....질문자님 항상 최선을 다하시겠죠. 더 이상 힘내란 말은 못하겠네요. 힘들어도 가족들 생각하면서 웃어봅시다~~~~~^^
그런 고민 되는건 누구나 일듯 합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두 희망적인 생각으로 그날 그날 충실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최악의 경우 퇴사를 하신다 하셔두 성실하시다면 분명 살아갈 방법은 있으니 너무 걱정 안하셔두 될듯 합니다.
앞으로의 일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본인이 계속 관련업무의 중심이 되어 대체불가 인력이라고 생각되면 더 오래 직장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힘들고 지치셨을 테니
가족 혹은 홀로 여행을 잠시 떠나 재충전 시간을 가진 후
다시 열심히 살면서 은퇴 후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다들 40~50대되면 그런생각들 하게 됩니다.
특히자녀가 어리거나 학생일경우 많은걱정을 하게 됩니다.
40대라면 일도 힘들고 피곤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을시기이기도 합니다.
연금이나 보험관리 저축 작은 금액이라도 통장쪼개기하셔서 꾸준히 하시고요.60세까지는 어찌 버텨봐야 합니다.
지출을 줄여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앞날에 대한 희망 입니다.
열심히 사시다보면 길은 보일거에요.
힘내세요~~
저도 비슷한 나이에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중요한 것은 경제적 자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의 목표는 배당금으로 생활비를 충족하는 것입니다. 한국 배당주 및 미국 배당주 위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걱정 아닐까요..하지만 혼자서 그 짐을 다 떠안지 마시고 허심탄회하게 그 여인님과 고민을 나눠보시길 바래요. 저의 남편도 40대초반이고 아이가 두명 있습니다. 영업직이라 직업적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특히 그 직종이 직업수명이 짧은 편이라 걱정을 자주 했어요. 그러니까 저도 자연스레 나중에는 제가 가계를 책임져야한다는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되었고, 간간히 결혼 전 경력을 이어가기 위해 아르바이트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기술직이 오래 일 할 수 있어서 그쪽으로 부서를 옮기고 싶은데 한번도 안해본 일이라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몇년간 월급이 적을거라고 걱정하길래 그냥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안되면 저도 나가서 일하고 조금 절약하면 되잖아요. 너무 가장으로서 혼자 경제적 책임을 져야한다는 부담감을 가지지 마세요..누구나 나이들면 근로소득이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서로 힘들 때 기대고 으쌰으쌰하려고 결혼하신거 아닌가요?저희는 결혼할 때부터 가진거 없이 시작해서 지금은 아동수당포함 300만원으로 4인가족 생활하고 저축하고 다 합니다. 신랑이 나중에 소득이 없어서 식당알바를 하더라도 둘이 모아서 300은 충분히 벌겠더라구요. 너무 걱정마세요.
저두 40대접어들고나서 이런불안이 생기더군요. 저희집은 맞벌이가정입니다. 전 남편이 나이가 있다보니...아무래두 은퇴시기는 저보다 남편이 훨 빠를거같애서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남편이 직장을 퇴직하면 어쩌나 싶기도하구요. 남편말로는 70까지 일해야지하는데, 그게 어디 내 의지로 되는 일인가요...그때까지 일하려면 내사업체라도 갖구있어야지 가능한걸요. 그래서 전 일단 직장생활로 다닐만큼 다니다가 지금 하던일 기반으로 사업체 꾸릴 생각까지 하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40대 분들 50대 분들 다들 그런생각 많아지죠
어떻게든 해나가야죠 정답은 없습니다
저도 40대 인데 그런생각이 많아지지만 미리 계획을 세워서 그게 되며 좋겠지만
현실은 어렵죠
그래도 무언게 계획하고 노력하고 해야죠
힘내세요
그런 걱정 드신다는 건 자연스러운 일인거 같습니다 저는 아직 그 나이는 아니지만 항상 고민하고 걱정합니다 다만 언젠가는 닥칠 그날을 위해 체력을 비축해 두어야겠죠 파이팅입니다
직장 다니면서도 언제까지 다닐수있을까 늘 걱정입니다
회사에서의 위치가 절대적이지 않은만큼...
주변에서는 전기기능사나...부동산 공부를 많이들 하이더군요~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준비해야하는건 맞는것 같아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안고 가는 일상이니까 지금 그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자신을 먼저 칭찬하시고, 성장하는 자녀들 모습에 큰 보람과 긍지를 가지시면 앞날의 계획도 잘 세워지리라 생각합니다.
혹시 실직하시더라도 할일이 너무나 많으니까 나하나 긍정의 삶으로 접근 하시면 온 가족이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Don't worry !
진짜 무섭긴해요. 퇴사하면 다시 취업하기가 너무 힘들거같아요. 젊은 애들 사이에껴서 눈치보면서 체력도 안되고 무시당하고하면 ㅠㅠ 가족먹여살리려면 아직 한창인데 흠...
모두가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사셨는데 앞으로 어려운 일이 닥쳐도 잘 이겨내실 것 같습니다. 살다보면 뜻하지 않은 일이 생기지만 또 해결이 되더라고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계획을 세워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일 고민이 많을 시기인 것 같아요. 1인분 하고 살기도 힘든 세상인데 배우자에 아이들 몫까지 책임져야 하니 가장으로서 어깨가 많이 무거우실 듯합니다. 그래서 다들 그 나이쯤에 모아둔 돈으로 본인 사업하다가 많이 말아먹기도 하죠.. 사업이나 자영업보다는 다른 방향으로 본인의 커리어를 풀어나가는 건 어떨까요? 연차도 많이 쌓이셨으니.. 정말 내가 제일 잘하는 게 뭔지 스스로를 탐색해보시면 그에 대한 해답이 나올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 그 나이대에는 같은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전 그래서 노후 대비에 초점을 맞춰서 연금이든 자격증이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은근 준비하면서 보람도 있고 목표도 생겨서 좋은 것 같아요
걱정이 많으시네요.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또 더 앞을 보니 캄캄하군요.
자식들 지금부터 돈 들어갈 일이 더 많아 질거구요.
저 역시 다 겪은 일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했어요.
다가올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
닥치면 또 해결하게 됩니다.
조언을 드리자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 충실하셔서 최대한 오래 버텨야 합니다.
이직을 해보면 아시겠지만 지금 다니는 회사가 가장 좋을겁니다.
혹여 회사 그만두고 자영업 하실 생각이시면 진짜 도시락 싸서 말리고 싶네요.
한국에서 자영업은 망하는 지름길입니다.
나도 직장 20년 다니고 지금 자영업하고 있지만 현재 최악의 경기로 인하여 죽을만큼 힘듭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인생에서 직장다닐때가 가장 행복했고, 가장 삶이 여유로웠던것 같아요.
참고하시고 직장생활 힘드시겠지만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다들 그런 걱정 한쪽에 가지고 살죠..ㅎㅎ
아직 일어나지 않을 걱정 너무 많이 하지 마시고, 자기계발이나 다른 수입 루트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더 좋을 거 같아요. 지금도 충분히 열심히 잘 하셨으니 앞으로도 잘 하실 수 있으실 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많이 힘드실것 같네요 우선 힘 내시구요,
도움이 되실지도 혹은 쓸데없는 답변일수도
있다고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회사에 있는 동안은 불확실한 것으로 미리 걱정을 안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더 늦기전에 하시는 걱정은 긍정적이 실수도 있지만 고민은 딱 3개월만 해보세요~
정말 힘드시고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ㆍ그러나 지금의 현실 고민 입니다ㆍ지금시기에 투지를 잘못하면 손실을 가져올수 있고요ㆍ검소하고 알뜰하게 사시는 방법이 우선인것 같습니다
이룰 일들 다 이루셨네요 ㅎ 직장생활 퇴직이 빨라져서 아무래도 관련 자격증을 따신다던지 미리 제2의 직장을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때 가서 닥치면 또 할 수 있는 일들이 있겠지만 미리 준비하면 우울감도 적고 기회가 더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40~50대 누구나 하는 똑같은 고민이니 깊이 생각하지 않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뭐..도움은 안되겠지만..
다들 하는 생각입니다.
그러다 개인사업 생각하는데
상권이나 비전같은건 생각안하고
일을 벌리다가 말아먹고
후회합니다.
최대한 버티세요.
나와 가족을위하는 지름길입니다.
단?아이템이 지금껏 없던 참신한거라면
시도는 해볼만합니다
많이 고민되고 힘드실 거 같습니다 근데 님 나이엔 누구나 그런 생각을 가지리라고 생각되네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대해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힘내셔서 다시금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면 걱정하시는 일이 현실이 되진 않을거에요
이런 고민을 읽을 때 마다 ~항상 공감이 됩니다~ 세상에 걱정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아마 대부분 그럴겁니다~ 그래도 자식이 둘이나 있으니 부럽습니다 ~힘내세요??
40대라면아직은아님니다 회사일에충실하고다가오느래일에넘고민안해도됨니다 퇴직하면뮈할지가아니라한살이라도젊었을때나이들어서할수있는자격증이라도따놓으면됨니다퇴직하고공부하려면젊었을때보다두배이상노력해야합니다 지금다니는회사일을충실히하면서퇴직후 나이들어서할수있는것을준비하면됨니다앞으로는60~70까지는일하는것이기본이될것입니다늣게까지일하는사람은80까지일할수도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한 가정의 가장으로 어느정도 공감 합니다. 퇴직이 염려되시면 지금 일하는 경력으로 재취업 할 수 있는 직종 미리 알아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재취업은 인정만 받으시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가끔 그런 생각들을 하곤 합니다.
회사를 관두면 뭐해서 먹고 사나 걱정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소형 지게차 자격증 또는 뭐라도 쓸모있는 작격증이라도 따놓으려고 "국민내일 배움카드" 발급받고 학원기웃거리고 있습니다.. 근데 이또한 쉽지가 않네요. 질문자님도 미리 대비차원에서 나이먹고도 할수있는 자격증 미리 준비해두세요~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저도 40대 후반으로 50을 곧 바라보는 위치에 있네요.
가끔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내가 지금 만약 혼자라면 이정도의 월급을 받으며 얼마나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을까,,,
가슴아픈 이야기죠. 하지만 현실은 아직 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자녀들이 있고, 은행에 대출금은 남아 있습니다.
월급 이외에 부수입을 만들고자 아등바등 하고 있지만 내맘처럼 되지를 않네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한여자의 남편이고, 아이들의 아빠인데 가장으로 할수 있을때까지 열심히 일하는 수밖에요.
우리 40대 가장 여러분 다같이 화이팅 합시다.
저는 40대이지만 아직 미혼입니다... 결혼 유무를 떠나 이 나이대가 되면 생물학적으로 사회적으로 변화가 크게 느껴지다보니 미래에 대한 걱정, 건강에 대한 걱정 이런저런 걱정들이 많아만 지는 것 같습니다. 우울하기도 하구요. 20대 당시 미래에 대한 걱정이 시간 지나면서 자연스레 없어지듯(?) 40대 우리가 겪는 고민도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생각됩니다. 우울하네요.....
혼자만의 생각은 절대 아닐거 같습니다 저는 가정도 이루고있지 않고 혼자사는 40살 남자인데 혹여나 회사에서 짤리면 어쩌나 무슨 방법은 없나하고 고민이 많습니다 특히 요즘같이 경기가 안좋은때에는 이런 걱정들이 더 많이 들더라고요
저도 그런데 가정이 있는 가장은 어떻겠습니까
저는 얼마전부터 혹시 어떻게 될지 모르니 그전에 기술이든 아니면 회사를 그만두게되었을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여기저기 관심가는건 다 알아보고 내가 할수있는건 없나 회사를 다니면서 혹시 여유시간에 해볼수는 없나하고 알아보고있습니다 미리미리 준비해야될거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글쓴이분과 똑같은 생각은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자 및 일상생활 보장위해서 제2 직업은 준비하고 있을뿐 다들 비슷하게 살아갑니다 기운내세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딸을 두고 있는 직장인 아빠입니다.
글쓴이께서 생각하시는 고민을 저또한 비슷하게 느끼고 있는데요.
제가 가진 책임감으로 인해 제 나름대로의 인생보다 가정을 위해 오늘도 어김없이 굽신거리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저를 엄습하지만 현재의 위치에서 가장 노력하는 걸로 만족하며 살고 있죠.
일어나지 않는 불투명한 미래때문에 현실이 자극은 될 수 있지만 불안감에 떨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중년에 가장이라면 질문자님과 같은 생각을 안해본 사람은 없을거 같네요 그렇지 그런상황에서 그저 오늘 하루를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것 밖에는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 만약. 회사가 잘못되더라도 그때도 지금처럼 열심히 산다면 그때도 다방법이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항상 마음 한 구석엔 퇴사 걱정이 있습니다. 이 회사에서 언제까지 버틸지 모르는데 과연 내가 밥벌이를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항상 있습니다. 그래서 자격증 공부를 미리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전기, 소방, 사회복지사, 공인중개사 등 뭐든지 취득해 놓으면 써먹을 수 있는 자격증을 미리 취득해 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보험 든다 생각하고 취득해 놓으시면 마음도 안정될 겁니다.
대부분 그런생각이 들거에요. 내가 이직장에서 언제까지 일을 할수있을까 한번쯤 생각해봤을겁니다. 근데 님은 조건이 엄청 좋으시네요 더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너무 멀리 생각하는것보다 지금 현실에 충실하면서 사는게 좋을듯합니다. 걱정해봤자 더 많은 걱정거리만 생기고 앞으로는 아무도 알수없거든요
질문자님 열심히 노력하여 결혼도 하고 자녀도 있고 자가 집도 장만 하고 자동차도 있으니 할일을
다한 느낌이 드는것 같아 보입니다 그 정도로 열심히 살았다면
회사 에서도 인정을 받았을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여지껏 하던 되로 하면 걱정없이 정년까지 갈것 입니다.
저와 똑같은 상황입니다. 동변상련을 느낌니다.
대출금 이자, 재취업 등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사는 40대들이 느끼는 감정인것 같습니다.
저도 대출금이자를 해결하려면 계속 소득이 있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본업 + 부업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부업은 사람마다 성격과 취향이 다르므로 본업에 방해가 되지 않는 한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사시고 계시니 걱정하지 마시고 지금같이만 사시면 우리에게도 좋은 날은 오겠죠..
우리 함께 힘내서 열심히 삽시다.
미래 계획을 세워 두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갑자기 일자리를 일었을 경우 자영업을 한다던지
사실 나이 먹어서도 할 수 있는 일은 많죠
그게 대부분 몸으로 하는 노동이다 보니까
힘들어서 그런거겠지만요
와이프님과 상의를 해보세요
혼자 고민하시는건 정답이 잘 안나옵니다.
안녕하세요.
40대인데 고용의 불안을 너무 많이
느끼고 계신것 같습니다.
본인이 다니는 회사에 근무 하시는분들이
정년을 얼마나 하시는지 40~50대에
회사를 그만 두시는 사례가 어느정도
되시는지 보시고 먼저 겁을 먹기 보다는
사전 준비를 하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답변드려요 그런데 가장이라면 누구나 다 생각하고 있을 생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만의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가족을 생각해서 잘 이겨내는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