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기구독 서비스를 너무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꼭 필요한 것만 골라낼만한 팁이 있다면?
요즘에는 OTT에서부터 음악 스트리밍이나 식품 정기 배달 등 다양한 정기구독 서비스가 많아졌는데요 워낙에 충동적으로 구매하고 뭐 좀 괜찮다싶은거는 일단 도전하는 타입이다보니 어느새 월 구독료가 부담스러운 수준까지 올라오더라고요. 정기구독 서비스가 있으면 편하지만 또 이게 지출이 크다보니 뭘 골라내서 딱 필요한 것만 남겨두고 해지해야될지 궁금하네요. 이게 당장 필요하다와 없어도 된다의 기준을 어떻게 구분짓는게 좋을까요?
또 해지와는 조금 다른 얘기지만 패밀린 플랜이라거나 다른 사람들과 모여서 가입하면 좀 더 저렴한 것들도 있다고 하던데 이렇게 사용하는 것도 이용할 때나 해지할 때 불리한게 없을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