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는 신용호가 설립한 것으로 독립운동과 관련된 청년이 만든 것이라는 오해가 있는데 실제는 아닙니다. 신용호는 교욱에 대한 신념이 강했고 교보생명 이외늬 일부를 장학 사업, 교육지원, 문화 진흥에 사용했기 때문에 사회적 기영를 많이 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애국적인 인물로 인식될 수는 있으나 직접적인 독립운동 참여나 후원 활동을 하던 청년이 창립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실제 교보문고는 신용호님이 62세 되는 해 1980년에 설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