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개월 강아지의 안정 시 호흡수가 분당 45회라면 정상 범위를 초과한 상태이므로 즉시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어린 강아지의 휴식기 호흡수는 분당 20회에서 30회 정도가 적당하며 배가 크게 들썩이는 노력성 호흡은 폐렴이나 심장 질환 또는 선천적인 호흡기 이상을 시사하는 위험 신호일 가능성이 큽니다. 말티푸와 같은 소형 견종은 환경 변화나 질병에 취약하여 증상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으니 호흡 곤란이 심해지기 전에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과 처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