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해외가 위험한 것은 누구나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안 좋은 일이 본인한테 일어날 거란 사실을 인지 하지 못하기 때문에 여행을 많이 간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에게 일어날 일을 누구도 알 수 없고 본인에게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안녕하세요. 해외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어느 나라를 다니던 위험을 감수 하면서 다니는 거라고 생각 합니다. 만일 외국인이 우리 나라가 안전하다고 해서 여행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 위험을 감수 하고라도 여행을 다닌거라고 생각 합니다. 세계 어느 나라든 완전하게 안전한 곳은 없습니다. 어느 정도는 위험할수 있으나 그걸 감수 하고 다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