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는 오랜만에 길게 휴무가 되서 모두 여행을 생각하고 가신분이 많았습니다
해외로 눈을 돌리신분도 많지만 저는 추천하라면 섬같이 조용하고 눈거리와 먹거리가
잘되어 있는곳을 추천합니다
그곳은 서북부 최북단에 위치한 백령도 입니다
과거에는 인천 연한부두 에서 배를타고 10시간 넘게 가야 했지만. 지금은 서너 시간이면
충분히 갈수있습니다
그곳은 사곶 이라는 천연 활주로 백사장이 드넓게 펼쳐저 있고 자갈돌이 콩색깔에 콩만하게 생겼다 해서 콩돌이라 불리는 돌이 무수히 깔려있는 장촌 해안부터 대한민국 최고의 기암 절벽 두무진에 가면 촛대바위 등등 구경거리거 너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감히 저를 걸고
추천합니다